종말의 주행자
종말의 주행자
2018 · 드라마/SF/단편 · 한국
4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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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지나치게 살이 붙은 느낌이다. 비만이다. 한계, 최대치에 도달했다. 스스로 몸집을 부풀리려는 바로 그 순간 터져버리고 말 것이다. 혼잡한 곳에선 이 기름진 돼지가 수천 개의 파편으로 조각날지도 모른다. 나는 영화의 몰락, 영화라 불리는 배불뚝이 유기체가 파열되고 분열되는 최초의 종말론적 징후를 고하는 바이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시도르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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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ㅋㅋ 칼잡이 박동식, 평론가 박동식... ㅋㅋ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 ㅋㅋㅋㅋ #20.3.5 (545)
후필버그
5.0
주제를 입으로 말하다니.. 최악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동식? 박평식 평론가님..? 이런 유쾌한 영화 너무 좋다
Jay Oh
3.0
영화와 해석을 논하는 영화에 대한 해석보다는 영화를 그저 즐기라는 식상한 한줄평! Save our cinema.
상경
5.0
영잘알 여러분의 미래가 여기에 있습니다
수ㅍ
5.0
((2018.12.01. 서울독립영화제 GV)) 평론가도 감독 못지 않게,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영화를 사랑할지 몰라요. . 주인공 이름 박동식은 '박평식+이동진' 입니까ㅋㅋㅋ 칼 전투씬은 길이길이 남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