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WC
6 years ago

마티아스와 막심
평균 3.4
이 작품은 장면마다 에너지가 넘친다. 어떤 게 에너지를 유발하는 지 잘 모르겠지만. 특히 파티중 비가와서 빨래를 걷는 친구 장면에서 키스 장면으로 넘어가는 트래킹샷은 이 영화의 백미.

DWC

마티아스와 막심
평균 3.4
이 작품은 장면마다 에너지가 넘친다. 어떤 게 에너지를 유발하는 지 잘 모르겠지만. 특히 파티중 비가와서 빨래를 걷는 친구 장면에서 키스 장면으로 넘어가는 트래킹샷은 이 영화의 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