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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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와 슬기

영화 ・ 2018

평균 3.0

2019년 04월 15일에 봄

심한 상처속에 살아가는 그녀가 우연찮게 선택되어진 삶의 방식.. 도피처가 없어, 상처를 숨기기 위해 달음박질 하며 도착한 그곳에서... 두려움과 싸우기 위해 또 달음박질.. 어디쯤... 끝이 있을까.. #19.4.15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