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7 years ago

선희와 슬기
평균 3.0
2019년 04월 15일에 봄
심한 상처속에 살아가는 그녀가 우연찮게 선택되어진 삶의 방식.. 도피처가 없어, 상처를 숨기기 위해 달음박질 하며 도착한 그곳에서... 두려움과 싸우기 위해 또 달음박질.. 어디쯤... 끝이 있을까.. #19.4.15 (468)

다솜땅

선희와 슬기
평균 3.0
2019년 04월 15일에 봄
심한 상처속에 살아가는 그녀가 우연찮게 선택되어진 삶의 방식.. 도피처가 없어, 상처를 숨기기 위해 달음박질 하며 도착한 그곳에서... 두려움과 싸우기 위해 또 달음박질.. 어디쯤... 끝이 있을까.. #19.4.15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