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희와 슬기
선희와 슬기
2018 · 드라마 · 한국
1시간 1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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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선희입니다." 18살 ‘선희’는 친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짓말을 시작한다. 그러나 작은 거짓말은 친구의 자살을 부르게 되고, ‘선희’는 커다란 죄책감을 느끼게 되는데... “제 이름은 슬기입니다.”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떠난 ‘선희’는 모범생 ‘슬기’로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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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심한 상처속에 살아가는 그녀가 우연찮게 선택되어진 삶의 방식.. 도피처가 없어, 상처를 숨기기 위해 달음박질 하며 도착한 그곳에서... 두려움과 싸우기 위해 또 달음박질.. 어디쯤... 끝이 있을까.. #19.4.15 (468)
JH
2.5
최근의 우울한 컨셉을 가진 한국 독립영화들은 너무나 똑같은 패턴이다. 권선징악 해피엔딩 클리셰를 의식한 나머지 더 깊이 잠겨버리는 그들만의 클리셰를 공유하게 된 듯하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작은 변주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 영화도 크게 다르지 않다.
Random cul
4.0
외로움이 많든 거짓들. 스스로 삶의 방법을 찾아가지만, 마음아플뿐이다.
수ㅍ
3.0
((2018.10.07. 부산국제영화제 gv)) 내가 내가 아니였음 좋겠어라는, 한번씩 상상하던 거짓말
WIKIKILL
3.5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유로 행해진 거짓말이 결국 나로서의 인생을 발목 잡는다.
Mean Han
2.5
거짓말은 언제나 성장을 갉아먹으며 자란다.
겨울비
2.5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하는 거짓들이 쌓여만 간다. 아직 어린 소녀의 아픈 성장담
se park
3.0
"나는 네가 안쓰러워" 보육원 원장님의 선희를 향한 한 마디가 이 영화의 전부가 아닐까. - 미숙한 시기에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실수했음을 깨달은 그 순간 선희가 좀 더 좋은 선택을 해나갔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런 잘못을 했음을, 자신이 이런 상황에 처해있음을 터놓고 맘 편히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선희 곁에 없었다는 사실이 그저 슬프고 안타까웠다. - 마지막 엔딩에서 선희의 대답이 자신을 선희라고 소개할지, 슬기라고 소개할지 긴장하며 봤는데 정말 의외의 대답이면서 동시에 선희를 잘 보여주는 대답이라 생각되어서 소름이 돋았다. GV에서 감독님께서 말씀하시길 이 결말 이외의 엔딩씬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열린 결말이어서 좋았다. - '해결되지 않은 과거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말처럼 앞으로 남은 선희의 인생에서 이 문제를 한 번은 직접 부딪히고 극복해 나가야 할 텐데 그게 하루라도 이른 시기이길 바라본다. 그때에는 슬기도 방울이도 아닌 그저 주체적인 선희로서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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