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희6 years ago2.0인서트영화 ・ 2018평균 2.7선배가 알려주는 카메라와의 첫 대면식. 카메라 손에 쥐여줄 때 이 카메라 얼마짜리라고 항상 말하던 선배 덕에 내 발은 깨져도 카메라는 지켜내는 반사신경을 터득했었다.좋아요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