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8 years ago

장 타리스, 물의 왕
평균 3.4
스포츠의 측면보다 자유로운 신체가 만드는 아름다움, 그리고 그것을 포착하고 조합하는 데서 작가가 느끼는 즐거움이 만연하다. 역재생 기법 등 기술적 요소를 실험하면서도, 후반부 수중 촬영에서는 돌고래 같은 촬영 대상과 함께 즐거워하는 작가를 감지할 수 있다.

Cinephile

장 타리스, 물의 왕
평균 3.4
스포츠의 측면보다 자유로운 신체가 만드는 아름다움, 그리고 그것을 포착하고 조합하는 데서 작가가 느끼는 즐거움이 만연하다. 역재생 기법 등 기술적 요소를 실험하면서도, 후반부 수중 촬영에서는 돌고래 같은 촬영 대상과 함께 즐거워하는 작가를 감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