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식
2 years ago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
평균 3.9
세븐틴 관심 1도 없던 엄마랑 보고 와서 즐기고 왔다. 엄마랑 함께 할 수 있다는 거 자체로 내 추억이 된 영화. + 팬은 아니었지만 보고 싶어지는 그리운 민들레. 너도 나도 우리도 항상 함께 하자.

춘식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
평균 3.9
세븐틴 관심 1도 없던 엄마랑 보고 와서 즐기고 왔다. 엄마랑 함께 할 수 있다는 거 자체로 내 추억이 된 영화. + 팬은 아니었지만 보고 싶어지는 그리운 민들레. 너도 나도 우리도 항상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