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
2024 · 공연실황 · 한국
1시간 4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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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나 싶다.” 매 순간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세븐틴의 첫 서울월드컵경기장 입성의 가슴 벅찬 순간, 초대형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세븐틴 앙코르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SEOUL]이 8월, 스크린으로 펼쳐진다! 전 세계가 기다린 13인 완전체가 선사하는 공연, ‘MAESTRO’ 퍼포먼스 최초 공개 현장의 폭발적인 열기와 ‘청춘찬가', ‘Spell’, ‘LALALI’ 등 세 유닛의 개성 가득한 무대까지, 잊을 수 없는 그날의 순간들을 시네마틱 카메라를 총동원해 다양한 앵글로 담아낸다. 일광을 배경 삼아 펼쳐진 강렬한 오프닝부터, 밤하늘을 캐럿봉으로 빛내며 이어진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 9년의 대기록을 증명하며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관객과 뜨겁게 교감한 그날의 전율을 ScreenX, 4DX, ULTRA 4DX로 더 크게, 더 생생하게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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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요즘 가요를 잘 듣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ㅋ 그래도 귀에 익숙한 노래들이 많이 들렸는데, 쎄븐틴 거였구나 ㅎ 즐거운 1시간 반 이었어..ㅎ #24.10.19 (721)
영화잡식주의
3.5
극장에서라도 볼껄구랬당.....
한채리
4.0
어떤 눈물 많은 귤이 좋다..............
춘식
4.5
세븐틴 관심 1도 없던 엄마랑 보고 와서 즐기고 왔다. 엄마랑 함께 할 수 있다는 거 자체로 내 추억이 된 영화. + 팬은 아니었지만 보고 싶어지는 그리운 민들레. 너도 나도 우리도 항상 함께 하자.
ssun
3.5
콘서트장에서는 전체를 보느라 몰랐는데 영화를 통해 한명한명 표정을 볼수있어서 좋았다 오늘 하루 이 콘서트를 감사해하고 즐기는 감정 캐럿들이 너무 소중하고 사랑을 주고싶은 감정 콘서트에 몰입하고 진심으로 감동을 받은듯한 감정 덥고 체력적으로 힘들면서도 동작하나 라이브하나 놓치지않으려 빡세게 다잡는 감정들이 다 느껴졌다 (음향 화질 다 좋았는데....별하나 뺀거는 휘유우웅 도는 카메라 자제 좀... 그리고 싱어롱관 좀 많이 만들어 주세요ㅠㅠ 떼창하고싶어 죽는줄ㅎㅎ)
박스오피스 셔틀
3.0
관객 수 : 71,448명
김상현
4.0
캐럿은 세븐틴을 찾고, 한국인은 블록장을 찾는다.
소담
3.0
아돈버럽을내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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