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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의커피

무민의커피

7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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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책 ・ 2024

평균 4.1

2025년 06월 30일에 봄

복숭아의 계절에 읽을 수 있어 행복했던 책 🍑 강인함은 작은 승리와 무한한 실수로 만들어진 숲과 같고, 모든 걸 쓰러뜨린 폭풍이 지나가고 햇빛이 내리쬐는 숲과 같다. 우리는 넘어지고, 밀려나고, 다시 일어난다. 그리고 최선을 희망하며 예측할 수 없는 조각들을 모아가며 성장한다. 이토록 아름다운 방식으로 성장한다는 것 하나만으로 우리 모두는 함께였다. p.416 선택하고 책임지는 일이 믿기 힘들 만큼 어렵다는 사실을 빅토리아가 여실히 보여주지만,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우리 자신이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p.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