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규식

조규식

11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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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지구 정복

영화 ・ 1988

평균 3.3

꼴통 반골 기질을 숨길 수도, 숨길 생각도 안 하는 존 카펜터. 사나이 가는 길 우직하게 파다 보면 언젠가는 그를 따르는 무리가 생길지니, 이걸 보고 혁명을 일으킬 자는 세상에 여전히 단 한 명도 없겠지만 적어도 반자본주의적 아이콘으로는 확실히 기능하는 세상이 도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