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지구 정복
They Live
1988 · 스릴러 · 미국
1시간 3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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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으로 인하여 LA까지 흘러들어온 탄광노동자 멕은 일자리를 구하러 헤매다 공원에서 외계인의 침습과 지구의 멸망을 예언하는 신부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날밤 무허가 판자촌에 숙소를 정한 멕은 TV에 낮에 만났던 신부가 나와 외계인들에 의해 발송되는 전파에 의해 인간들이 제압되고 있으며 곧 그들의 하수인으로 전락하고 말거라는 애기를 듣고 우연치고는 너무나 이상한 우연이라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곧 들이닥친 경찰에 의해 마을과 교회는 폐허가 되고 멕은 폐허가 된 교회안에서 이상한 색안경을 하나 발견하게 된다. 안경을 쓰면 보이는 해골모습을 한 인간들. 그래서 알게된 사실은 LA의 반이상이 외계인에게 장악돼 있고 인간의 탈을 쓴 외계인들 이제 그들의 존재를 알게된 멕은 외계인 사냥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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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들켰다. 튀어!!!! ㅎㅎㅎ #18.12.10 (1465)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0
시간이 흐를수록 식어가는 끓는 물처럼 후반부의 미적지근함이 아쉽기만 하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유치하면서도 심오한 B급 영화..리메이크 얘기가 한번 나올법한데 소식이 없다.
Paleblueye
3.0
블랙코미디가 아닌 액션 히어로물로써 매력적. 우회적인 척하면서 직설적으로 나아가버리는 비판이 아쉽다. 그놈의 선글라스 하나 끼게 만드려고 너무 오랫동안 싸운다ㅋㅋㅋ 5분이나 죽일 듯이 치고 박네
조규식
3.5
꼴통 반골 기질을 숨길 수도, 숨길 생각도 안 하는 존 카펜터. 사나이 가는 길 우직하게 파다 보면 언젠가는 그를 따르는 무리가 생길지니, 이걸 보고 혁명을 일으킬 자는 세상에 여전히 단 한 명도 없겠지만 적어도 반자본주의적 아이콘으로는 확실히 기능하는 세상이 도래했다.
sendo akira
4.0
자본주의와 매스미디어에대한 강렬한 풍자!! 노가다꾼이 기득권을 때려잡는 통쾌함!!
G홍홍홍
4.0
블루칼라의 기득권을 향한 반격! 나를 억압하던 모든 것들이 단 하나의 세력 때문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임중경
3.5
중반부 액션 장면은 도대체 어떻게 찍었나 싶을 정도로 좋았는데.. 그냥 진짜 싸운거 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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