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12 years ago4.5렛 미 인영화 ・ 2008평균 3.7순수. 돈, 성 그 어느 것도 좇지 않는다. 순수에는 공포가 없다. 다름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순수함. 다름은 우리에게 늘상 묻는다. 들어가도 되느냐고. 우리의 초대를 기다린다.좋아요225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