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 미 인
Lat den ratte komma in
2008 · 공포/판타지/드라마 · 스웨덴
1시간 54분 · 15세
“내가.. 평범한 여자애가 아니어도 좋아해줄래?” 12살 소년, 영원한 사랑을 만나다.. 눈 내리던 밤, 외로운 소년 오스칼은 옆집에 이사 온 창백한 얼굴의 소녀 이엘리를 만난다. 곧 소년의 가슴 속으로 들어온 이엘리.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하나밖에 없는 친구가 되어준다. 하지만 조용하던 마을에서 기이한 살인 사건이 계속되고, 오스칼은 이엘리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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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아임
4.5
원래 사랑은 다 알고도 당하는 거지
이동진 평론가
4.5
피와 눈물의 연금술.
최성찬
4.0
붉은색과 흰색을 섞으면 분홍색이 될 줄 알았으나 선명한 붉은색이 되었다.
노쌉
3.5
하얀 순두부인 줄 알고 한 입 베어 무니 시뻘건 선지였을 때의 당황스러움 보통의 순수한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에서는 좀처럼 나지 않는 비릿한 향이 배어 나온다.
김학수
4.5
순수. 돈, 성 그 어느 것도 좇지 않는다. 순수에는 공포가 없다. 다름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순수함. 다름은 우리에게 늘상 묻는다. 들어가도 되느냐고. 우리의 초대를 기다린다.
김미은
5.0
아이들을 좀 더 안아줘야 해 멀리 서늘한 여행을 떠나지 않도록
Arcturus
4.5
Let me in. 결국 '사랑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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