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l
2 years ago

철봉하자 우리
평균 3.3
모든 관계는 바라보고 싶은 대로 편집하지 않고 진실됐을 때부터 시작되며 서서히 깊어진다. 두 주인공은 결국 남자를 원했던 게 아니라 이런 건강한 관계를 갖고 싶었던 거겠지. 무기력의 시대에서 서로의 버팀목과 힘이 되어주는 우정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mil

철봉하자 우리
평균 3.3
모든 관계는 바라보고 싶은 대로 편집하지 않고 진실됐을 때부터 시작되며 서서히 깊어진다. 두 주인공은 결국 남자를 원했던 게 아니라 이런 건강한 관계를 갖고 싶었던 거겠지. 무기력의 시대에서 서로의 버팀목과 힘이 되어주는 우정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