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봉하자 우리
철봉하자 우리
2024 · 드라마/코미디 · 한국
1시간 1분

코로나 시국, 어쩌다 보니 문화센터에서 인터넷 강의 올바름 검수를 맡게 된 석주는 우연히 클라이밍장에서 종이접기 강사 맹지를 만나 친구가 된다. 영원히 친하게 지낼 줄 알았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모든 것이 엉망이 되며, 석주는 맹지를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석주는 과연 맹지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코로나 시국, 어쩌다 보니 문화센터에서 인터넷 강의 올바름 검수를 맡게 된 석주는 우연히 클라이밍장에서 종이접기 강사 맹지를 만나 친구가 된다. 영원히 친하게 지낼 줄 알았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모든 것이 엉망이 되며, 석주는 맹지를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석주는 과연 맹지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twicejoy
3.5
알쏭달쏭 미묘한 동성의 관계. 우정일까 사랑일까 이분법으로 나눌 건 아니다. 남미새 친구를 둔 자의 괴로움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잘 드러난다! 240708 bifan wavve
mil
3.5
모든 관계는 바라보고 싶은 대로 편집하지 않고 진실됐을 때부터 시작되며 서서히 깊어진다. 두 주인공은 결국 남자를 원했던 게 아니라 이런 건강한 관계를 갖고 싶었던 거겠지. 무기력의 시대에서 서로의 버팀목과 힘이 되어주는 우정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청소년관람불가
3.5
서로 성장하는…
나는나고
5.0
영화가 잘생겼고 감독님이 재밌어요
00
2.5
왓챠 평가에 속았다... 역시 영화제 영화에는 지인들 평가가 많은 듯. 러닝타임도 애매하고(차라리 단편으로 만들지), 짧은 러닝타임 속에서도 무언가를 느낄만한게 없다. 그저 갑갑하고 지겨운 코로나 타령 뿐.
좋은영화탐지기
3.5
불행 포르노만 보다가 드디어 귀엽고 소중한 영화 발견.
한지웅
4.0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 관계에 골몰하지만 항상 상처만 받는 두 사람. 그들이 우연히 만나 웃고, 다투며 결국엔 성장하게 된다. 진부한 소재이지만, 소재를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은 진부하지 않다. 어설프게나마 서로에게 손을 내밀려 하는 이들의 모습을 세밀하고 귀엽게 그려냈고, 이것이 특별하지 않은 소재를 특별하기 만들었다. 정확하고 귀여운 사랑의 실험이 아닐까.
환야
3.0
물파스도 울고 갈듯한 캐릭터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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