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endo akira

sendo akira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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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영화 ・ 1975

평균 3.5

지진발생 이후 지저에서 흉물스럽게 기어나온 삼엽충스런 변종 괴생명체에 인류테러!! 바퀴벌레 닮아서(우웩) 보는것만으로도 곤혹스러운데 이것들은 불을 발생시키는 능력까지 갖추고있어 터치하기조차 쉽지않음!! 차도 전소시키고 건물도 전소시키고 인간몸뚱이도 전소시키고 모조리 활활활 화~~~아아알 방화범처럼 태워버리며 그렇게 재난영화 컨셉으로 가는가 하더니 갑자기 영화가 매드 사이언티스트물로 급선회!! 이 부분이 이래저래 보는이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 결국은 어찌저찌해서 인류구원 짜잔!!~~ 같은 클리셰는 내다버리고 시작부터 끝까지 칙칙한 어두운 톤으로 묵직하게 끌고나가는 거하며 작은 벌레 몇마리로 예산에 한계를 극복하고 긴장감을 시종일관 잘 유지한다는 점에서 본인은 좋은 평가를 주고 싶은 뭐~~ 그런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