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3 months ago

후계자
평균 3.1
2026년 01월 02일에 봄
이미 끊어져버린 흔적, 아버지의 부고 장례를 치르기 위한 곳에서 발견한, 치명적 한탄... 어찌한단 말인가? 이것밖에 안되었던 인간인것인가! 지독한 분노와 스스로의 한계와 뻔한 유전자를 탓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것 뿐인 인간이었다. 눈물의 의미조차, 관람자의 몫일 뿐이다. #웨이브 #26.1.3 (5)

다솜땅

후계자
평균 3.1
2026년 01월 02일에 봄
이미 끊어져버린 흔적, 아버지의 부고 장례를 치르기 위한 곳에서 발견한, 치명적 한탄... 어찌한단 말인가? 이것밖에 안되었던 인간인것인가! 지독한 분노와 스스로의 한계와 뻔한 유전자를 탓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것 뿐인 인간이었다. 눈물의 의미조차, 관람자의 몫일 뿐이다. #웨이브 #26.1.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