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윤
9 hours ago

클라나드
평균 3.9
중학생때는 2기까지 몰아서 보다가 너무 많이 울어서 눈물이 이어폰에 들어가 이어폰을 망가뜨렸는데 15년쯤 흐른 지금 다시 봤을 땐 이어폰을 망가뜨리지 않을 수 있었다 그야 이제는 무선 이어폰을 쓴다

지윤

클라나드
평균 3.9
중학생때는 2기까지 몰아서 보다가 너무 많이 울어서 눈물이 이어폰에 들어가 이어폰을 망가뜨렸는데 15년쯤 흐른 지금 다시 봤을 땐 이어폰을 망가뜨리지 않을 수 있었다 그야 이제는 무선 이어폰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