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CLANNAD
2007 · TBS · 애니메이션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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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가정, 아버지와의 불화 때문에 포기한 농구선수의 꿈. 그런 토모야에겐 오늘은 그저 어제와 같은 무채색의 하루일뿐이었다. 그런데 개학 첫날 만난 한 낯선 여학생 때문에 토모야의 하루하루는 만남과 사건이 끊이지 않는 총천연색을 입게 된다. 몸은 약하지만 연극이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나기사, 언니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혼령이 되어 나타난 후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공부에 빠져든 코토미, 어렵게 지킨 자신의 가족을 위해 학생회장에 도전하는 토모요. 토모야는 이 친구들을 만나고 도우면서 자신의 발목을 잡던 불행과 외로움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세상과 섞이지 못하던 그는 친구들 덕분에 관계와 소통을 배워간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에 무관심하던 자신을 이렇게 바꿔놓은 힘이 누군가를 아끼고 응원하며 배려하는 사랑의 힘이었다는 걸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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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5.0
그들의 이야기. 개개인의 이야기가 진행되며 2편으로 가는 그네들의 복잡한 이야기.
박주한
4.5
2기를 아직 안 봐서 모르지만 2기의 밑밥쯤으로 평가돼서 안타깝다. 캐릭터들의 눈 크기, 머리색 아니면 분간 안 가는 얼굴들에만 익숙해지고 나면 이만한 수작도 드물지 않을까. 미연시에는 관심이 없지만 이 작품의 원작은 플레이해보고 싶어졌다.
김주원
3.5
감성장르의 왕도를 잘 따르는 연출에 거부감 생기는 원작의 캐릭터 디자인을 교토애니메이션 특유의 뛰어난 작화로 잘 메꿨다.
성빈
4.0
계속해서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을까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선율을, 인생에서 볼 수 있을까
고기맛푸딩
3.0
1기는 2기를 위한 제물일뿐...
지윤
3.5
중학생때는 2기까지 몰아서 보다가 너무 많이 울어서 눈물이 이어폰에 들어가 이어폰을 망가뜨렸는데 15년쯤 흐른 지금 다시 봤을 땐 이어폰을 망가뜨리지 않을 수 있었다 그야 이제는 무선 이어폰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