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on10 years ago5.0대니쉬 걸영화 ・ 2015평균 3.8에디 레드메인을 기대하고 본 영화지만, 오히려 엘리샤 비칸데르의 연기와 매력에 빠져들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던, 진정으로 용감했던 게르다의 삶이 돋보인다:)좋아요357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