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ㄴ
2 years ago

바다의 시작
평균 4.0
우부카타 역시 1화 장인이라 초반부는 감탄하면서 봤다 진짜 재밌고 독특하게 잘 씀.. 특히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이 드라마의 관점이 좋았고 다만 이후의 전개는 그닥 궁금하지 않아서 중반부에서 하차. 번외로 어린이 배우를 쓰는 법을 잘 아는 감독은 별로 없는 것 같다. 특히 이렇게 어린이 배우가 중요한 역할로 나오는 경우엔 어떤 전형적인 느낌때문에 계속 보고 있기가 힘들다.. 우미쨩의 잘 못이 아니고 감독 선생님의 역량 부족이다. 다들 고레에다 감독한테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