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시작
海のはじまり
2024 · Fuji TV · 드라마/TV드라마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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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을 살던 나츠는 대학 시절 연인 미즈키의 사망 소식을 듣는다. 슬픔에 잠긴 것도 잠시, 장례식장에 간 그는 미즈키가 자신 사이에서 생겨난 딸 우미를 혼자서 키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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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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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Umi No Hajimari

Kirameki

Kirameki

Umi Wa, Dokokara Ga Umi Nandaro.

Sozoshita Dakede, Wakatta Ki Ni Naccha Dame Dato Omotta.

Yasashikute Kurushii Ai No Monogatari-Piano-



ㅎㄴ
3.0
우부카타 역시 1화 장인이라 초반부는 감탄하면서 봤다 진짜 재밌고 독특하게 잘 씀.. 특히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이 드라마의 관점이 좋았고 다만 이후의 전개는 그닥 궁금하지 않아서 중반부에서 하차. 번외로 어린이 배우를 쓰는 법을 잘 아는 감독은 별로 없는 것 같다. 특히 이렇게 어린이 배우가 중요한 역할로 나오는 경우엔 어떤 전형적인 느낌때문에 계속 보고 있기가 힘들다.. 우미쨩의 잘못이 아니고 감독 선생님의 역량 부족이다. 다들 고레에다 감독한테 배우자.
욘욘
1.5
솔직히 설정이 이해가 잘 안됨. 남주가 일방적으로 자신의 아이의 존재를 받아들여야하는 상황이.. 거의 10년을 아이의 존재도 모른채 살았는데, 여자친구까지 자연스럽게 엄마가 된다는걸 받아들인다는게… 흠.
채영이
보는 중
우부카타가 또 우부카타하다.
차차
0.5
별점 주려고 끝까지 버티고 다 봄. 최악 중의 최악이었다. 작가 사상이 주변 사람들 다 낙태했을 거라 생각하고 낙태금지법 제정하자고 외칠 것 같음. 여자가 혼자 애 낳아서 키우는 걸 우습게 알고 글을 씀. 캐릭터가 정상적인 인물이 한 명도 없고 다 이상함. 여자가 몰래 애 낳아서 키운 거면서 여차하면 당연히 남자가 책임질 거라 생각하고 모두가 남자 탓을 함. 그럴 거면 처음부터 같이 키우든가. 몇 년을 모르고 새 삶 살고 있는데 갑자기 책임지 라고 하면 어떡함? 왜 모두가 그걸 당연하게 여기지? 좋은 배우들 데리고 이딴 대사, 이딴 내용을 연기하게 한다는 게 너무 아까움. 백넘버 노래만 틀면 되도 않는 교훈 주는 것도 있어 보이게 포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함. 이 작가 작품은 다시는 안 볼 듯.
망태
보고싶어요
메구로렌을 가장 아름답고 처절하게 잘 쓸 수 있는 작가가 정말 우부카타밖에 없다는 거야 정말로? 나 정말 믿을 수가 없다... 일본 배우판에서 훤칠한 키와 몸, 적당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눈물 연기, 스펙트럼 넓은 페이스를 가진 사람 몇 없어서 메구로렌의 작품 꽤 찾아 보는 편인데 메구로렌 간만에 아름답게 써준 드라마 대체 뭔지 보러 왔더니 사일런트 작가라니.. 제2의 유지라도 되고 싶은 건지 일본어 말장난(특히 이름으로 하는 말장난) 참 좋아하는데 정말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작가에게만 맺혀 있고 감상자들에게는 다가오지 않음 사카모토 유지는 어쨌거나 얼레벌레라도 완결성이라도 가지고 있지 우부카타는 항상 미완결적인 것 같음 결국 사일런트 때처럼 작가에게 기만 당할까봐 못 보겠음
김진호
4.5
1화부터 분위기 미쳤네 내 취향 왔다 애기는 아시다 마나 생각날 정도 귀엽고 백넘버 노래까지 너무 좋다
깡깡
보는 중
한국 드라마도 못 보고 있는데.. 짜증나는데 보게되네
저리
3.0
메구로렌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요캇타- 미즈키의 편지가 기억에 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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