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ㅂ승규/동도

ㅂ승규/동도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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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영화 ・ 2024

평균 2.8

<더 헌트>의 매즈 미켈슨처럼 아이의 거짓 증언으로 누명을 쓴 수현 쌤이 물타기 당하면서 나락으로 빠지는 일련의 과정들이 보기 괴로웠다 이래서 누군가가 의심 받으면 "중립기어"를 박는게 우선이다. 그와 동시에 한지민 주연 <미쓰백>처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이 작품에서도 다시 상기시켰다 + 아쉬웠던 부분 수현 쌤 주변인물의 행동이 바뀌는게 너무 급작스러웠다 "급발진" 하는 듯한 심리 변화가 아쉬웠다 정말 어느 부분은 신동엽 감독 <응징자>처럼 대사 치는 타이밍이 자연스럽지 않고 뚝뚝 끊기는 느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