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
양치기
2024 · 스릴러/드라마 · 한국
1시간 3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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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배고파요.” 어느 날, 담임 교사 수현을 따라 집까지 찾아간 요한. 수현은 가정의 보살핌을 못 받고 있는 듯한 요한에게 밥을 먹여 돌려 보낸다. 하지만 그 날의 일로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한 번의 거짓말로 인해 상처가 덧나는 수현, 상처가 아물어가는 요한.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선 서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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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3.5
한 사람이 어떻게 나락으로 가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갖게 된다. 갈수록 문제인 것 같다. 극단적인 생각이지만, 다들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 중립 기어 좀 박았으면 좋겠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저러쿵 판단하고 의견 내고 루머 퍼뜨리고 집단 린치까지 하는 거 자체가 범죄나 마찬가지 아닐까? 안 그래도 넘치는 오해의 세상살이. 우리 모두 주의하며 살았으면...
BIGMAC_bro
3.0
작년에 봤던 <티처스 라운지> 의 한국판을 기대했는데 그냥 외로운 문제아의 선생님 매장사건. 입체적이지 못하고 거의 몰아가다시피 주인공을 짓누르는 주변인물들. 쉅게 적립되는 파국 스텍- 단 한명이라도 주인공의 억울한 호소에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없네… 전개나 연출이 엉망인건 아닌데, 필요할때 등장해주는 요소들이나 뚝뚝 끊기는 편집점이 좀 거슬렸다. 그래도 몰입도는 좋았다. 마냥 순수할 거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의 다른 모습. 은폐에 급급한 선배교사나 가쉽거리를 삼는 동료교사들. 계속해서 점입가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들과 수현-요한의 불안한 관계가 집중력을 끌고 간다. 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범죄스릴러의 분위기로 변하는거지…?! 집주인 할머니는 뭐여.. ㅋ 주연배우인 손수현의 연기가 그나마 극을 살린듯.
ㅂ승규/동도
3.0
<더 헌트>의 매즈 미켈슨처럼 아이의 거짓 증언으로 누명을 쓴 수현 쌤이 물타기 당하면서 나락으로 빠지는 일련의 과정들이 보기 괴로웠다 이래서 누군가가 의심 받으면 "중립기어"를 박는게 우선이다. 그와 동시에 한지민 주연 <미쓰백>처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이 작품에서도 다시 상기시켰다 + 아쉬웠던 부분 수현 쌤 주변인물의 행동이 바뀌는게 너무 급작스러웠다 "급발진" 하는 듯한 심리 변화가 아쉬웠다 정말 어느 부분은 신동엽 감독 <응징자>처럼 대사 치는 타이밍이 자연스럽지 않고 뚝뚝 끊기는 느낌이였다
RAW
1.5
양은 냄비처럼 매우 뜨겁게 달아오른 뒤 차갑게 식어버린다. 1.34/5점 칠드런 액트, 티처스 라운지 그리고 특히 나의 피투성이 연인이 떠오르는 영화 손수현 배우의 열연으로 이야기는 마지막에 도달하지만 특정 장면에 매몰되어 캐릭터는 분해되고 이야기는 식어버린다.
ANNE
4.0
겉에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금방 낫지만 마음의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쉽게 낫질 않는다 이제 그 아이가 하는말 모든말들은 거짓말로 들린다 진실이라는 단어가 내 머리속에서 없어진거 같다
이상현
3.0
상처로 인한 거짓말, 거짓말로 인한 처절함, 그 후의 웃음과 눈물.
처키
4.5
한국판.... '케빈에 대하여' 편집증 있는 선생님의 표현과 순수한 '악'적인 관심이 필요한 아이의 표현이 매우 인상 깊었다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좋은영화였음 이영화의 가치를 모르시는분들은 범죄도시 보시면 좋아하실듯
다솜땅
2.5
상황은 알겠지만, 너무 극단적인 이야기 적극적으로 자기 변호를 하지 못하는 모양의 수현 그런 그녀를 몰아부치는 직장동료, 그리고 남편될 사람... 마지막으로 선생님 수현을 극단적으로 몰고가게 한 소년. 실제 당하면 암걸릴 것 같은 상황.. 내가, 미쳐버릴 것 같다. #25.6.22 (618) #사회는 또, 이렇게 위함한 소년을 만들어냈다.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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