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5 months ago3.5프랑수아 오종의 이방인영화 ・ 2025눈부신 이미지들로 밀고가다가 결말엔 설명을 해버리고야마는, ‘뫼르소’ 눈에는 어쩌면 이조차도 부조리로 보일 것만 같은 묘한 버전의 ‘이방인’.좋아요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