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박타박3 years ago4.0백인의 것영화 ・ 2009평균 3.42023년 01월 26일에 봄본디 내 것이 아닌 것을 착각하며 살아가다 빈 손이 곱아지도록 힘주며 떠나가는, 참혹한 보통의 삶.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