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a-Wallace
3 years ago

욘더
평균 2.7
무언가 애매하다. 작품은 미래지향적인데 대사는 예전 연극을 보는듯한. 슬픈 멜로의 분위기를 띄고있지만 슬프지는 않은. 미스테리함을 한 스푼 섞었는데 그렇게 맛있진 않다. 그저 이준 익 감독이라는 네임드와 이런 서정적인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보통 이상이라고 느낄 만 하다.

Mia-Wallace

욘더
평균 2.7
무언가 애매하다. 작품은 미래지향적인데 대사는 예전 연극을 보는듯한. 슬픈 멜로의 분위기를 띄고있지만 슬프지는 않은. 미스테리함을 한 스푼 섞었는데 그렇게 맛있진 않다. 그저 이준 익 감독이라는 네임드와 이런 서정적인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보통 이상이라고 느낄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