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단디

단디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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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

책 ・ 2019

평균 4.2

312쪽 하지만 이때 이 온실에서, 생명과 빛과 두번째 기회들로 가득한 곳에서, 우리는 괜찮았다. 깨어지는 것들을 언제나 지킬 수는 없다. 마음도 달걀도 부서지고. 모든 것은 변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계속 나아간다. 왜냐하면 과학이란 질문을 던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답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