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ohnpaulmacqueen

johnpaulmacqueen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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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2013

평균 3.2

가끔 미국 남부는 뭐하는 곳인가 싶다. 이 극본을 우리나라에서 했으면 눈물짜내기 신공이 펼쳐졌겠만 이 감독은 거칠게 운전하면서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사라지는 쿨(?)함을 보인다. 타이 쉐리던은 배우로 타고난게 분명하다. 가끔 이런 배우들을 보면 좀 불공평하긴 하다고 생각하지만 뭐 언젠 공평한 세상에 살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