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성진

김성진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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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0 - 버스데이

책 ・ 2000

평균 3.4

링의 시작과 사족. 훌륭하고 번뜩이는 작품은 아니지만 오리지널 링 시리즈를 매듭 짓는 이야기로 한번쯤 읽어볼만하다. 에필로그이자 이야기의 빈 곳을 채우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