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3.0링의 시작과 사족. 훌륭하고 번뜩이는 작품은 아니지만 오리지널 링 시리즈를 매듭 짓는 이야기로 한번쯤 읽어볼만하다. 에필로그이자 이야기의 빈 곳을 채우는 작품.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레오아빠
4.0
링은 철학이었다.
류한솔
3.5
꼼꼼하고 섬세하게 일대기를 추적해 내는 솜씨가 좋다
김성진
3.0
링의 시작과 사족. 훌륭하고 번뜩이는 작품은 아니지만 오리지널 링 시리즈를 매듭 짓는 이야기로 한번쯤 읽어볼만하다. 에필로그이자 이야기의 빈 곳을 채우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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