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영
5 years ago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평균 3.4
사람들은 흔하고 흔한 이성애 러브스토리와 로맨틱 코미디는 질리지도 않고 잘도 보면서 퀴어 영화에만 늘 센세이션을 기대하고 원하네. 이런 퀴어영화는 조지아에도 북한에도 작년에도 올해도 내년에도 매번 나와줘야 한다. 조지아 입장에선 급진적인 작품.

김현영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평균 3.4
사람들은 흔하고 흔한 이성애 러브스토리와 로맨틱 코미디는 질리지도 않고 잘도 보면서 퀴어 영화에만 늘 센세이션을 기대하고 원하네. 이런 퀴어영화는 조지아에도 북한에도 작년에도 올해도 내년에도 매번 나와줘야 한다. 조지아 입장에선 급진적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