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And Then We Danced
2019 · 드라마/로맨스 · 스웨덴, 조지아, 프랑스
1시간 53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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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이고 엄격한 조지아 국립무용단의 댄서 메라비와 이라클리. 섬세하고 우아한 춤을 추는 메라비와 상반된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가진 이라클리는 무용단의 앙상블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한다. 오디션을 위한 둘만의 연습이 계속될 수록 이라클리의 존재는 메라비에게 점차 라이벌에서 저항할 수 없는 열망으로 변하는데... ˝이제, 네가 추고 싶은 춤을 춰˝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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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맨 뒤에 뜨는 제목까지 접하고나면 마지막 자유로운 독무는 결국 뜨거운 2인무.
김현영
4.0
사람들은 흔하고 흔한 이성애 러브스토리와 로맨틱 코미디는 질리지도 않고 잘도 보면서 퀴어 영화에만 늘 센세이션을 기대하고 원하네. 이런 퀴어영화는 조지아에도 북한에도 작년에도 올해도 내년에도 매번 나와줘야 한다. 조지아 입장에선 급진적인 작품.
겨울비
3.5
어떠한 사회적 장벽 앞에서도 우린 함께 춤 출 것이다
Dh
3.0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우린 열정을 추었다 #무언의 외침
리얼리스트
3.5
무용 국가 조지아 사랑 욕망 정체성이 꿈틀거리며 춤을 춘다
film fantasia
3.5
사회가 정해준 '안무'라는 것을 깨버리고 '춤'을 추는 순간.
감정수업중🤔
4.0
결국엔 자신의 것을 해야한다는 것 자신의 것을 보여줘야한다는 것 자신의 것이 최고라는 것 세상에 나를 맞춰가면 나는 없다는 것 - 꿈을 향해, 어떤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삶을 살아갈 힘이 되고, 그 안에 오늘 아침 눈을 떴을때 보고 싶은 누군가가 있고,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내일 또 눈을 뜨고 싶을 것이다. - 엔딩의 위플래쉬가 떠올랐다. 그만큼의 전율은 아니였지만 나름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디션, 꿈, 연습. 고독하지난 끝없이 갈고 닦아야하는 작업. 꿈을 꾸는 모든 이들이 이루길 바라며. 멋지다 그의 열정이. - 퀴어내용이 들어있는 줄은 몰랐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니 매력있는 작품이다. 대신 신선함을 기대하진 말자.
Lemonia
3.0
개인이 사회에 굳게 깔린 편견의 벽을 넘어서긴 쉽지 않다. 그것이 전통이라는 울타리에 갇혀 있다면 더더욱 그렇다. 우리는 끝까지 나아가야 할 때가 있다. 다른 사람들이 전부 아니라고 하더라도, 멈추고 그만하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그 일은 다른 사람들의 반대를 전부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 때로는 자신의 감정이 시키는 대로 밀고 나아가야만 한다. 다양한 사회의 편견에 맞닿은 청년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지극히 당연하며,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정말 올바른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 청춘은 억압에 굴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다. 좌절할지라도 꿈에 다가가고자 하는 모습은 많은 청춘들을 지지하며, 그들의 인생을 살아낼 것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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