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su Kim
5 years ago

카이로스
평균 4.0
2020년 12월 21일에 봄
엔딩까지 깔끔하게 정리한 영리한 드라마. 근래 봤던 작품중 가장 대범한 작가가 집필한것 같다 하나 아쉬운 건 본방의 시청률...? 연출이 아주 깔끔한 엔딩 맛집 매화 끝을 모르고 달려가는 속도감있는 전개가 답답하지 않아 좋음 신성록이랑 남규리는 ㄹㅇ 인생작 갱신인 듯 +)특히 좋았던 건 미래에서 과거로 이야기의 중심을 자연스럽게 넘긴 부분이다 초반 김서진의 시점에서 과거와 연결된 느낌에서 한애리의 과거로 무게의 추가 넘어가는 구조가 맘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