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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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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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영화 ・ 2011

평균 3.6

지금은 그때만 할 수 있었던 것들을 다 하지 못했다는 후회와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끝나는 것에 대한 슬픔이 큰데 시간이 더 흐르고 나면 어떻게 돼있을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는 과거의 선택들엔 후회가 없다 하고 과거의 전성기보다 항상 지금이 좋다고 말하던데 나도 언젠간 시간이 흐르는 걸 즐길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