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우석
8 years ago

신부 세르기
평균 3.6
그리스도인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책. 특히 지옥의 파괴와 부활편은 현대 사회의 종교적인 타락이 만연하지만 애써 꾸준한 합리화로 더 심한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우회적으로 신랄하게 비판한다. 톨스토이가 집필했던 시점부터 꽤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지만 톨스토이가 짚어내는 문제점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질것 없이 계속 되고있다..

전우석

신부 세르기
평균 3.6
그리스도인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책. 특히 지옥의 파괴와 부활편은 현대 사회의 종교적인 타락이 만연하지만 애써 꾸준한 합리화로 더 심한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우회적으로 신랄하게 비판한다. 톨스토이가 집필했던 시점부터 꽤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지만 톨스토이가 짚어내는 문제점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질것 없이 계속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