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4.0<신부 세르기>는 톨스토이의 개인적·종교적 고뇌와 종교의 왜곡된 이해를 바로잡고자 했던 노력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그가 보여준 서민적인 삶을 엿볼 수 있다. 인간 스스로 쌓아 올린 명성과 의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를 잘 보여준다. <지옥의 파괴와 복원>에서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버리고 타락하면 인간세계는 지옥이나 다름없다. 2018. 10.10.좋아요2댓글0
전우석4.0그리스도인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책. 특히 지옥의 파괴와 부활편은 현대 사회의 종교적인 타락이 만연하지만 애써 꾸준한 합리화로 더 심한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우회적으로 신랄하게 비판한다. 톨스토이가 집필했던 시점부터 꽤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지만 톨스토이가 짚어내는 문제점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질것 없이 계속 되고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푸코
4.0
<신부 세르기>는 톨스토이의 개인적·종교적 고뇌와 종교의 왜곡된 이해를 바로잡고자 했던 노력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그가 보여준 서민적인 삶을 엿볼 수 있다. 인간 스스로 쌓아 올린 명성과 의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를 잘 보여준다. <지옥의 파괴와 복원>에서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버리고 타락하면 인간세계는 지옥이나 다름없다. 2018. 10.10.
전우석
4.0
그리스도인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책. 특히 지옥의 파괴와 부활편은 현대 사회의 종교적인 타락이 만연하지만 애써 꾸준한 합리화로 더 심한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우회적으로 신랄하게 비판한다. 톨스토이가 집필했던 시점부터 꽤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지만 톨스토이가 짚어내는 문제점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질것 없이 계속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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