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inephile

Cinephile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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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냐 죽느냐

영화 ・ 1942

평균 4.0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든 치고 빠지는 그들의 솜씨와 재치가 현실보다 너무 깔끔하지만, 때로는 구렁이 담 넘어가는 매끄러움 자체에 감탄할 수도 있는 것이다. 정치적 올바름을 고집하는 요즘을 생각하면, 더이상 나오기 힘든 재치의 즐거운 여유를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