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느냐 죽느냐
To Be or Not to Be
1942 · 코미디/로맨스/전쟁 · 미국
1시간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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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폴란드 바르샤바. 무명 배우 조셉 튜라와 국민 배우 마리아 튜라 부부는 나치를 풍자하는 연극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검열로 인해 햄릿으로 대체한다. 마리아 튜라를 흠모하는 젊은 파일럿 스타니슬라프 소빈스키 중위는 공연이 있는 날 밤마다 그녀에게 꽃을 보내고, 둘은 조셉 몰래 밀회를 갖는다. 그러던 중 독일군이 폴란드를 기습적으로 점령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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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희극배우들의 전쟁을 향한 자신들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낸 놀라운 스토리를 숨기고 있다. 폴란드의 희극배우 부부가 전쟁에 어떻게 스며들며 어떻게 무사히 영국으로 갔는지.. 처음엔 이걸 웃어야 하나, 하는 생각으로 보게 되었는데, 바람난 아내에게 다가가는 남편, 극단의 협조와 함께 독일인들을 속이는 그들의 현실무대. 빵빵 터지게 만드는 그들의 현실무대에 제대로 속아 넘어가는 그들의 모습이 더 우수꽝 스러웠다. ㅎ 마지막까지 깔끔한 그들의 역할과 전쟁! 디지털 리마스터링 했을 영상인데도. 너무 선명해서 놀라웠다. #20.5.18 (1272)
Jay Oh
4.5
비극을 품은 희극, 그저 빛. There they are, the 'glorious bastards'.
STONE
3.0
하일, 나 자신.
Dh
4.0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에서 현실과 연극의 경계선을 넘나들다 무비판적인 추종 #great great #역할/편
류광호
5.0
햄릿 vs 히틀러.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풍자극.
Cinephile
4.0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든 치고 빠지는 그들의 솜씨와 재치가 현실보다 너무 깔끔하지만, 때로는 구렁이 담 넘어가는 매끄러움 자체에 감탄할 수도 있는 것이다. 정치적 올바름을 고집하는 요즘을 생각하면, 더이상 나오기 힘든 재치의 즐거운 여유를 지녔다.
모나드25
4.0
1942년도에 이렇게 좋은 영화가 나올수 있구나...히틀러도 살아 있고 2차대전이 시작되는 순간에 유머와 위트가 생생한 코미디걸작. 42년생은 80살 꼰대할배들이 되었지만, 재치와 풍자 가득한 작품은 오늘도 재미와 감동을 주네.
OLSTA
4.0
그 당시에 봤다면 소름 끼쳤을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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