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시후

시후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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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움길

영화 ・ 2019

평균 3.7

따뜻한, 유쾌한, 눈물나게 하는 영화. 나눔의 집을 다룬 첫번째 영화가 아닐까. 엔딩의 '故'자들은 우리들이 생각에서 머무르는것이 아닌, 행동과 실천으로 나아가야 할 것임을 강조하게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