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5 years ago

도쿄 구울 1기
평균 4.1
몸이 재생력이 있냐없냐의 차이일뿐 eat or be eaten의 제로섬 게임은 현실이나 구울세계나 동일하다. 다만 좀 더 구울쪽을 잔인하게 연출했을 뿐. 훅하고 마성처럼 당기는 맛이 있다가,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이야기가 아쉽다.

차지훈

도쿄 구울 1기
평균 4.1
몸이 재생력이 있냐없냐의 차이일뿐 eat or be eaten의 제로섬 게임은 현실이나 구울세계나 동일하다. 다만 좀 더 구울쪽을 잔인하게 연출했을 뿐. 훅하고 마성처럼 당기는 맛이 있다가,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이야기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