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요셉안

요셉안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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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드리머

영화 ・ 2023

평균 3.1

꿈같은 사랑의 열병이 지나갔지만 상흔만 남은 것이 아니다. 애꾸에는 인공눈을 박았고 추하게 늘어진 뱃살은 사라져 번듯해진 자신을 마주하고 있다. 아니 꾼 꿈보다 가치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