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권혜정

권혜정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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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실 비치에서

책 ・ 2008

평균 3.6

2024년 01월 12일에 봄

이토록 허무하다니.. 상대의 입장은 고려하지 못하고, 결국 자기 자신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