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Chang Jo11 years ago2.5핀치 콘티니의 정원영화 ・ 1970평균 3.3이젠 읽기도 힘든 너의 표정과 다 타버린 나의 마음을 내려놓겠다. 그 장소 그 시간으로 남겨두겠다.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