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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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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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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책 ・ 2023

평균 3.1

도쿄에는 일상복 입은 채로 들어가 10분 정도 편하게 머신 깔짝이고 나와도 되는 헬스장이 있다는 사실. 헬스장 안 가게 되는 심리적 장벽 중 하나가 귀찮게 옷 갈아입는 건데 기구도 사람들이 자주 쓰는 기구만 최소한으로 배치했다고 하고 일본 애들이 정말 이런 니치한 수요를 기가 막히게 잘 찌르는 거 같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헬스장이 있을까? (만약 없다면) 헬스가 진짜 생활운동이 되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캐쥬얼한 컨셉으로 만들 생각은 못할까? 워크맨 엠버서더 사례나 리베이크 같은 아이디어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