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파니핑크

파니핑크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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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리스

영화 ・ 2012

평균 3.0

고통을 모르기에 타인에게 아무렇지 않게 고통을 가했던 인간, 그러나 고통을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시대에 폭력을 휘둘렀던 폭압적 권력. 스페인 내전과 독재에 대한 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