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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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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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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영화 ・ 2018

평균 3.1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줄여 말하면 '신동범'이라고 줄여 부를 수 있다. 신동범이라고 하니 고등학교때 만원을 빌려간 고동범이라는 친구가 생각난다. pc방에서 죽치며 라면까지 먹는다고 만원을 빌려가 놓고는 잠수를 타서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는다. 머리 항상 스포츠컷으로 하고 다니던 '고동범'을 찾는 분께 문화 상품권 만원을 드립니다 라고 말을 하려다 보니 결국 동범이한테 만원을 돌려 받아도 본전이라는걸 깨달았다. 이럴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를 계산하여 복리 계산으로다가 이자를 톡톡히 쳐서 돈을 받아내야겠다. 톡톡히 친다는 말을 생각하니 동물학대를 일삼던 민준이가 생각난다. 맨날 토끼를 돌멩이로 치고는 하였는데 지금 그 친구는 수의사가 되어서 동물병원을 운영한다. 과거의 행적과 반대가 된 친구의 인성에 나는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