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endo akira

sendo akira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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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헬 하우스

영화 ・ 2018

평균 2.4

예측할수 없는 너클볼을 던지고 싶었다면 나홀로 집에를 두번 더 보고 또마를 세번 더보라고 감독에게 권하고 싶다!! 서스펜스라고는 전혀 느낄수없는 그저 폭투에 불과한 설원의 감흥없는 핏빛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