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헬 하우스
Knuckleball
2018 · 스릴러 · 캐나다
1시간 29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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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제이콥의 집에서 머물게 된 12살 헨리는 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목격하게 된다. 도움을 요청해보지만, 거센 눈 폭풍에 이미 고립된 지역. 한편, 어둠이 내린 집에서 소름 돋는 인기척이 느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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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0
잔인한 일에 대처하는 아이의 방식!!! #19.1.25 (81)
sendo akira
2.0
예측할수 없는 너클볼을 던지고 싶었다면 나홀로 집에를 두번 더 보고 또마를 세번 더보라고 감독에게 권하고 싶다!! 서스펜스라고는 전혀 느낄수없는 그저 폭투에 불과한 설원의 감흥없는 핏빛소동!!
서영
0.5
뭘 만들고 싶었던 거임
임현재
보는 중
???
박현욱
1.0
차라리 나홀로집에를 한번더볼껄
헌느님
2.0
제목만 보고 헬하우스LLC 시리즈인줄 알고 봤다가 시간 버렸네ㅋㅋ
단팥죽
1.5
추운 날 보기 좋은, 폭설로 고립된 외딴 지역의 농가라는 무대를 보고 선택. 헨리의 아버지라고 나오는 폴에게 헨리는 내놓은 자식인 듯하고 엄마 메리와 할아버지 옆집에 살고 있는 청년 딕슨이 중얼거리는 단서들을 바탕으로 과거의 퍼즐을 맞춰봐야 한다. 대충 요약해 보면 젊을 적 제이콥은 두 여자와 바람피웠고 여자들은 각각 자식을 낳았는데 그게 메리와 딕슨이다. 메리의 엄마는 남편이 바람피운 사실을 알게 되자 목매달아 자살했고 딕슨의 엄마는 남편에게 여태껏 감금되어 창고에서 살아온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십수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메리는 모르는 것 같지만 줄곧 옆집에 살아왔던 딕슨은 알고 있다. 여기까지가 표면적인 이야기. 그러나 제이콥과 딕슨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상호 간 태도나 혈통에 대한 부분을 놓치지 않으면 여자를 가둔 사이코패스 이야기에 더해 숨어있던 진짜 전말이 드러나게 된다. 딕슨의 엄마는 제이콥의 단순 불륜 상대가 아니고 처음부터 노예로서 납치 감금됐던 것이고 메리의 엄마가 자살한 이유도 사실은 남편이 저지르고 있던 이런 범죄 행위를 알게 됐기 때문이었다. 모든 건 제이콥이 벌인 일이고 제이콥을 제외한 모두가 피해자인 이 이야기에서 중심에 있어야 할 제이콥이 제일 먼저 죽으며 이후 어이없게도 딕슨과 헨리가 보는 환영으로 등장한다. 주인이자 아버지의 인정을 바라던 딕슨에게는 이것저것을 지시하며 암시를 주는 존재로. 헨리에게는 볼 던지는 법을 알려주고 지붕 한쪽을 수리하는 중이었던 흐뭇한 표정의 할아버지로. 불쌍한 딕슨은 자기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어르신이라고 부르며 위축되어 있고 멍청하다. 어려서부터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자랐을 리 만무하고 당연히 정신이 온전할 리도 없다. 반면 헨리는 어린 녀석이 상당히 영악하고 잔인하다. 추격해 오는 딕슨을 각종 함정으로 괴롭히는 데 성공하지만, 그 모습이 달가울 수 없다. 말이 안 되기도 하고. 결국 외딴 시골 농가에서 폐지 안 된 노예제로 인해 벌어지는 비극을 말하고 있다만 주제 의식은 희미하고 전개와 결말은 이 주제를 엉뚱하거나 역겨운 방향으로 끌고 가고 있다. 덕분에 유니크한 맛은 있어도 피해자들끼리 고통받고 치고받게 만들면서 관망하는 개선의 여지가 없는 악질 같은 작품.
소백촌닭✿ܓ✿ܓ
3.0
제이콥이 원흉이고 딕슨이 그를 넘보고 있었고 딕슨은 항상 지적으로 부족한데. 헨리는 어쩌면 이런 상황이 다행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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