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endo akira

sendo akira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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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스토

영화 ・ 1981

평균 3.7

반쪽의 심장은 예술가로 반쪽의 심장은 나치에게 육체를 판 메피스토펠레스인 핸드릭!! 나치의 영혼이 자신의 예술을 정치적 선전으로 이용하는줄 알면서도 한때 유럽을 광풍처럼 휩쓸었던 나치즘에 부흥에 조금이라도 기여했다는건 부정할수 없다!! 자신의 반쪽 심장이 이를 부정할지라도!! 예술가가 이념에 구멍에 어쩔수없이 빨려들어가 헤어나오지 못하는 비극!!